클라라 종합 정리

- 클라라는 원래 ‘갤럭시아’ 라는 회사 소속
-
갤럭시아 와의 전속계약 기간이 남은 상태에서 ‘마틴 카일’ 이라는 소속사로 이적
-
갤럭시아는 마틴카일이 위약금을 나눠서 상환하겠다는 조건을 수락하고 보내쥼.
-
하지만 마틴카일은 위약금 상환을 하지 못함
-
클라라는 ‘폴라리스’로 다시 이적 함.
-
폴라리스에는 자신이 이적 한 사실을 공개하지 말라고 요구함
-
이유는 마틴카일로 이적하면서 한 위약금 상환 약속도 지키지 못한 상태에서 또 다른 회사로 이적 한 사실이
알려질 경우 처음 소속사 였던 갤럭시아로 부터 위약금을 한방에 때려맞을 우려가 있기 때문.
- 구라라는 폴라리스로 이적 하는 과정에서 마틴카일의 전 대표였던 사람을 신분을 감추고 폴라리스 직원으로 취업 시킴.
이후 폴라리스에서 활동 일체를 폴라리스측이 아닌 마틴카일 전 대표와 같이 함.
폴라리스 어리둥절..우리 회사 소속인걸 공개도 하지마라, 일은 첨보는 놈 데려와서 취직 시키더니 그놈하고만 하고..
마틴카일 전 대표는 결국 신분이 탄로나고 폴라리스는 이 사람을 해고 함.
해고 됐는데도 구라라는 마틴카일 전대표와 붙어 다님..
회장님 뿔남
인내심 한계에 닿은 폴라리스 결국 구라라와 전속계약 한 사실 공개
통장에 위약금 꽂히기만 기다리던 처음 소속사 갤럭시아 어리둥절..’언제 또 옮긴겨?’
갤럭시아 구라라에게 위약금 일체 상환 요구
구라라 회장님께 SOS…..’위약금 대신 내주실꺼죵?’ 뿌잉뿌잉
아쉬울때만 자기 찾는 구라라에게 회장님은 심기불편.. 일단 니 태도부터 분명히 하는게 순서라며 묵직한 충고
여기서 빠르게 스킵되고 구라라가 회장한테 소름 끼치게 싫다는 문자를 남기며 둘 관계는 파탄 나는데
아마 회장이 위약금 셔틀 거절한듯..
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– 디스패치의 수사는 여기서 끝났고
- 이후 클라라는 회장이 문자로 자신을 성희롱 했다며 언플 시작
연예계 바닥에서 보기 드문 신사였던 회장님 파렴치한 됨 ㅠ
적어도 디스패치가 까발린 카톡에서 회장의 말투는 교양있고 점잖았으며 관록까지 돋보였음.
ㄹㅇ 클라라 함 어케 해보려는 사람이었다면 클라라가 속옷 화보 사진을 보냈을때
무미 건조하게 이모티콘 하나없이 기계적으로 대답했을지 의문..
먼저 말 걸고 살랑거리는건 오히려 클라라… 목적이 있었던건가?
빤쮸 사진과 애플힙이 돋보이는 은꼴사를 보냈음에도 철벽치는 회장님이 미웠을듯…
나같은 미인의 유혹에 넘어오지 않는것도 성희롱이다 라는건지…
레이디스코드 은비 리세 연달아 초상치르느라 넋이 나간 회장님이 왜 너는 조문 한번도 오지 않냐고
질타하는데도 자기 얘기만 하는 구라라…
갤럭시아로부터 내용증명 받고 회장님한테 sos 쳤는데 회장님 반응이 소극적이자 한다는 말이
‘회장님 인생은 짧습니다…보셨잖아요..저좀 도와주셈’
불쌍하게 죽은 애들 갖고 할 소리냐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