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트럼프 당선> 지구촌 포퓰리즘 전성시대…기득권 향한 분노 美도 삼켰다 :: 네이버 뉴스

세계화와 자유무역으로 대표되는 기존 체제를 그대로 두면 글로벌 기업과 부유층의 배만 불릴 뿐, 보통 시민들의 살림살이는 나아지지 않은 채 그나마 가지고 있던 약간의 권리와 혜택마저 이민자들에게 빼앗길 수 있다는 공포감에 호소함으로써 인기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린 것이다.
http://m.news.naver.com/hotissue/read.nhn?sid1=104&cid=1035322&iid=1141290&oid=001&aid=0008812151